DNA 데스티니 앤 어드벤츠 간단 플레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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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 데스티니 앤 어드벤츠 간단 플레이 후기

데스티니 앤 어드벤츠는 최근 출시된 MMORPG 게임 중 대규모 홍보는 하고 있지 않지만 왠지 해보고 싶더라고요~~

모바일게임 중 MMORPG 장르를 좋아하기 때문에 출시 기념으로 다운받아 플레이해 보게 되었습니다.

DNA라고 불리기도 하네요.

DNA의 캐릭터에는 거너, 도적, 광전사, 마법사의 클래스가 있습니다.

 

클래스마다 특화된 능력치를 확인할 수 있으니 자신이 선호하는

능력치에 따라 캐릭터를 고르면 됩니다.

저는 한동안 보기 힘들었던 직업인 거너라는 직업으로 플레이해봤습니다.

말 그대로 총을 사용하는 직업입니다.

게임에 접속하니 바로 유저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오랫만에 만나는 지적이기도 하고 MMORPG에서는 원거리 딜을 선호하는 성향이 강해서 그런지

거너가 많이 보이더군요~

DNA는 좌측에는 있는 퀘스트를 진행하며 편안하게 게임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필드에 있는 적을 처치하거나 채집활동을 하는 등 임무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짧은 시간에 레벨업 속도가 상당히 빠르더라고요.

그래서 초반에 루지하지 않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레업이 빠른만큼 컨텐츠에 오픈되는 속도다 마음에 드네요.

캐릭터가 해당 레벨을 달성하면 우측면에 있는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었습니다.

탈것이나 날개, 펫을 받을 수 있더라고요.

초반에 주어지는 탈것을 타고 이동하는 탈것이 작아서 그런지 먼가 불쌍한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ㅋㅋ

레벨을 달성하고 날개도 지급받았는데 생각보다 멋지더라고요.

날개가 펴져 있을 때와 접었을 때의 모습이 달랐습니다.

날개는 승급을 통해 강력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특이하게 DNA 데스티니 앤 어드벤처에는 환생 시스템이 있더라고요.

환생 시 1레벨부터 다시 시작하는 줄 알고 정말 놀랐습니다.

새로운 스킬을 배우기 위해서는 환생레벨이 필요하더라고요. 환생을 진행해봤는데

다행히도 기존 전투력은 그대로 유지한 체 환생이 되었습니다.

 

환생 후 새로운 스킬을 배웠는데 선행 스킬을 사용하고 이후에 새로운 스킬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마치 콤보를 사용하는 것처럼 말이죠. 각 스킬별 두개 정도의 스킬을 추가로 배울 수 있었는데 빠르게 한 번 배워 전투해보고 싶더라고요.

펫을 착용하여 함께 전투할 수 도 있습니다.

펫은 최대 4개까지 출전이 가능한데 4개의 펫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장착 추가로 활성화 해주어야 해요~

오픈 조건을 만족해야 활성화가 되는데 그리 어렵지는 않아요~

현재 오픈기념 출석만으로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네요.

1일차에는 희귀재료를 획득할 수 있고 2일차부터 꽤 괜찮은 아이템을 지급하였습니다.

2일차에 탈것으로 로켓을 지급하는데 뭐랄까 신선하고 색다를 느낌이 드는 탈것이었습니다.

오른쪽 사진은 성주 전용 탈것이라고 하네요.

성주만이 탈 수 있는 것이라 먼가 신성한 느낌이 드는게 한 번쯤타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습니다.


DNA 데스티니 앤 어드벤처는 기존 MMORPG와 크게 다르지 않는 형식의 게임이었습니다.

무난하게 진행할 수 있는 모바일게임이라고 생각하는데 취향에 맞는다면 다운받아 플레이해 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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