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아이템]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준다는 그것 – 스퀴시


몇 년 전부터 액체괴물과 같은 슬라임 종류가 어른이나 아이 할 것 없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어요. 종류와 색도 다양하지만 주로 물컹물컹한 젤 느낌이 슬라임인데 만지고 주물럭거리는 게 전부인 장난감의 일종이에요.

여러 가지 재료가 들어있는 상품도 많지만 직접 만들 수도 있어서 교육적이기도 한 그런 어른이용(?) 장난감이기도 해요.

이 슬라임이 형체가 특별히 없는 부드러운 고체라면 스퀴시는 여러 가지 모양을 한 제품으로 판매를 합니다.

보통 조그만 동물이나 캐릭터 또는 음식모형으로 많이 판매됩니다.

열쇠고리형도 있고, 크기도 여러 가지, 가격 또한 저렴한 것부터 만원 미만 정도로 다양해요.

가지고 노는 방법은 간단해요. 그냥 주물럭주물럭 거리면 됩니다. 아무리 주물러도 모양이 변하지 않아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조물딱 거리면서 마음의 안정을 주는 그런 제품이에요.

제일 인기가 많은 스퀴시 제품, 모찌스퀴시 고양이 입니다.

일부 슬라임 제품에서 환경호르몬이 검출됐다는데, 스퀴시는 스펀지 형태라서 안전성 문제는 더 나을 것 같다고 하네요.

따로 제품판매 링크는 남기지 않겠습니다. 검색창에 “스퀴시” 하면 많이 검색이 될거에요.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간단히 긴장완화를 시킬수 있는 장난감, 스퀴시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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