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바리스타


로봇 선진국 일본에 “로봇카페”가 생겼습니다. 지난 해 도쿄 디즈니 리조트 근처에 휴머노이드 공룡 로봇으로 유명해진 “헨 나 호텔“의 성공적인 진출에 이어, 일본 도쿄의 중심지인 시부야에 로봇 바리스타가 2월 1일부로 “헨 나 카페“에서 서비스를 시작 했습니다.

일본의 교도뉴스에 따르면 티켓출력기에서 7가지의 메뉴중 골라 티켓을 출력하면 로봇 바리스타가 QR코드를 스캔해서 커피를 서빙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비교적 단순한 서비스지만 AI방식이 적용되어 더욱 유연한 동작을 할것으로 기대된다고 합니다. 이제 정말 영화에서 보던 AI 로보트 시대가 오게 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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