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캡슐 호텔 “더 밀레니얼스”


일본에서 유난히 발달한 캡슐형 호텔이 진화를 거듭해, 작년 여름 교토에서 오픈했던 “더 밀레니얼스” 호텔이 두 번째 지점을 3월 15일 도쿄 시부야에 내게 되었습니다. 시부야역에서 걸어서 6분이라는 접근성과 1박에 약 ¥6,000 정도 하는 저렴한 가격의 120개 게스트룸이 준비돼있다고 합니다.

캡슐은 설치되있는 아이팟 터치로 모든 컨트롤이 가능한 “스마트 포드”여서 편안함과 편리함을 극대화 시켰다고 합니다. 이미 교토 지점은 6개월간 10,000명이 이용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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